돈이 어디로 가는지가 다릅니다
새 주식을 발행해 투자받으면 자금이 회사에 들어오지만, 기존 주주가 보유 주식을 파는 경우 자금은 그 주주에게 갑니다. 회사의 자금 사정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두 가지를 혼동하면 계획이 어긋납니다.
| 구분 | 신주 발행 | 구주 매각 |
|---|---|---|
| 자금 수령 | 회사 | 기존 주주 |
| 지분 변화 | 희석 | 이전 |
| 회사 효과 | 자금 확보 | 없음 |
| 해석 | 성장 자금 | 상황에 따라 |
신호로 읽힐 수 있습니다
창업자가 보유 지분의 일부를 파는 것은 장기간 자금 없이 버틴 것에 대한 보상일 수도 있고, 회사의 미래를 불안하게 보는 신호로 해석될 수도 있습니다. 규모와 시점, 설명 방식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집니다.
상황에 적용해 보기
다음 단계 체크리스트
- 필요 자금의 목적 확인
- 신주·구주 구분
- 세무 영향 검토
- 매각 규모와 시점 신중 결정
출처와 확인 기준
아래 공식 자료를 참고해 신청 구조와 준비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예시·계산·체크리스트는 자금길이 만든 설명 자료입니다. 금리·한도·접수 여부는 실시간 제공하지 않습니다.

